2006년 12월 8일 금요일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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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문화행사를 해서 '사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봤습니다. 내용이 당췌 이해가 가지를 않더군요. --;;;
한숨 잘자고 돌아왔습니다. 건진거라곤 이 사진 한장이군요.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컴즈 사장님이신 유현오 사장님, 이름모를 직원분, 박찬욱 감독님, 임수정씨, 정지훈씨~
임수정씨 실물 너무 이뻐요~

밥이 너무 좋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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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에 대한 미련이 그렇게 많을까요? 손에 쥔 주걱을 때놓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

성시경을 볼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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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블로그에 연예인 사진이 오르긴 처음이군요. --;;;;
회사에 성시경씨가 왔습니다. 볼뻔했지만, 불행히도... 면담이 잡혀서 크흑~

Milou님의 사진이구요. (블로그를 아직안만드셔서 링크는 생략했습니다.)
염장샷으로 한번 올려봤습니다 ㅋㅋㅋ


P.S.
오늘 오후 3시반부터 문화행사 참가를 위해서 이번주 근무는 좀 있다 바로 마감이랍니다. ㅋㅋ
'사이보그 뭐시기..'를 보러간답니다. ㅎㅎ

던킨 도너츠의 경품에 휘말리다... --;;;

nazz님에게 휘말렸는지... 던킨 도너츠의 열풍에 휘말렸습니다. 크읔~
삼세번만에 머그컵을 획득(Milou님께 감사, 블로그 좀 만들죠? ㅋ)했습니다만, MacBook까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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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6일 수요일

graft()

DOM을 사용하여 html을 생성해내는 코드를 작성할 때 부딪치는 가장 큰 문제가 상당히 많은 양의 코딩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코드가 많아질 수록 당연히 Bug가 생길 가능성도 증가하게 되겠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방법이 html구조를 쉽게 표현하는 구조와 이를 파싱하여 DOM으로 자동 생성해주는 코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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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할 html 코드


Graft function이 이러한 해결책을 위해서 나온 function인데요.
동작원리는 간단합니다. Array로 구성된 Html구조를 파싱하면서 recursive하게 DOM객체를 생성하거나 attribute를 설정해주는 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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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로 파싱할 대상인 html array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로 태그를 감싸는데요. Array의 처음은 태그의 이름이 두번째는 태그에 들어갈 text나 속성(Hash Object인 {})이 들어갑니다. 동일한 html을 생성하는 DOM 생성 코드와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줄의 차이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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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 생성 코드


대략 25줄대 2~3줄 정도의 차이니까, 코딩양으로 본다면 엄청난 양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Grant의 실제 코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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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t의 경우에는 release된 version이 없습니다. function만 올려진 상태구요. 댓글 달린 것과 경험상 봤을 때 setAttribute를 사용하여 Class설정하는 코드는 IE에서 동작하지 않을겁니다. className으로 설정하도록 수정이 필요하구요.

검증이 100% 안된코드로 보시고 작업하셔야 될 걸로 생각되네요..
그래도, 이런게 어딥니까 ^^

출처 :
P.S. 1:
graft란 단어는 '접목하다', '이식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사전 찾아봤습니다. ^^;;)

P.S. 2:
Ajaxian에 최근에 올라왔던 DOMTool(html을 코드를 읽어들인 다음 동일한 html을 생성해내는 DOM 생성 코드를 만들어내는 툴입니다.)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Graft가 생각나서 정리해봤습니다.

P.S. 3:
Graft()는 Sean Burke씨와 그의 책, Higher Order JavaScript에 나와있는 코드를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얼핏 기억으로는 Perl로 만들었다는 글을 본 것 같기도 합니다. 미확인 정보 --;;]

Flickr의 이미지 모음

음.. 이미지 모음.. 이라는 이상한 타이틀이 되어버렸습니다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Vitamin News에 홈페이지를 캡쳐해서 Design Inspiration과  UI element라는 링크가 올라왔길래 한번 적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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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서비스가 의도햇던바는 사진과 태그가 중점인 서비스가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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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에 여러 이미지를 올려놓고 앨범처럼 보여주는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뭐랄까요.
정해진 사용자 스토리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형태의 놀이를 보여주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몇일 전에 갔었던 일촌캠프에 온 강사님께서 Story telling을 강조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거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었습니다. Flick가 과연 이러한 놀이(?)에 대한 Story telling을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가 나가야할 방향도 Story를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유저가 Story를 생산해낼 수 있는 기술적인 플랫폼이 더 우위에 있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주저리주저리 적었네요 ^^

출처 : Vitamin News

2006년 12월 5일 화요일

'super-slim 12-inch MacBook'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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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따르면 매우 신뢰할만한 소스에서 나온 정보로 optical drive와 dual-core processor이며, $1700에서 $1800정도 할거라고 합니다. 자~ 저기저 P모 대리님 그리고 여기 H모대리님, 행복이 아빠~ 좀 달려보아요~ ㅋ

출처 : Latest Apple rumor: super-slim 12-inch MacBook Pros on the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