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virus님의 블로그에서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민변에서 6월 3일 낮 12시까지 국민소송 청구인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릴께요.
어떻게하다 이렇게까지 사태가 흘러왔는 지 모르겠습니다.
전의경들의 폭력 진압사태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왜 생각하지 못할까요? 지금 당장은 시위대로 보일지 모르지만 ...
시간이 흘러 제대할 때가 되었을 때 당신들 눈앞의 사람이 직장 선배 상사일지도 모를거라는 생각은 왜 못할까요?
만약, 제가 다른 사람을 뽑는 위치에 놓이게 된다면.. 올빼미님의 말대로 2008년 5,6월 전의경 복무자는 절대로 뽑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