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도 눈에 쏙 들어오는게 복근 강화기라는 '슬랜더톤'~
제조(유통인 것 같습니다)회사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니
물리적인 별도의 움직임 없이도 저주파의 진동을 넘치는 뱃살 아래의 근육이 맞장구 치면서 복부 근육을 훈련시켜주는 원리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운동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슬랜더톤의 가장 큰 덕목이다.
마케팅 담당자가 누군지 몰라도 상당히 자극적인 말을 공들여서 다듬은 듯한 이 느낌은, 구매자의 지름 욕구를 활성화시키는 아주 좋은 예제라 할 수 있다? (-_-;;;)
하지만 이 정도 도구까지 이용해서 이용해서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잡으려는 사람이라면, 가벼운 운동은 필수 기본사항 이라는 것을 모르는 체 하지는 않을 터.
게다가 문구 아래쪽에는 슬며시 빠져나갈 수 있는 구멍을 넣는 센스까지 보여줬다. 흐흐흐
그나저나, 한 대 사고 싶어지는군여.. 뱃살이 안빠져서 고민이였는데;;;
이미지 출처: (주)넥솔브의 슬랜더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