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8일 수요일

MS 윈도우 라이브 서치

검색도시에 'MS, 신형 검색엔진 공개 - 윈도우 라이브 서치' 글을 보자마자 '윈도우 라이브 서치'에서 '옷장수'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옷장수' 검색 결과


... 중략 ...

국회의원 강기정

국민이 OK할 때까지! ... 전여옥과 옷장수로부터 DJ를 자유롭게 하라” 전여옥씨의 ‘DJ=치매 노인 ...
www.okang.pe.kr

Call-151 (formerly BlueCoin)

옷장수 [06/02/28 10:11] x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PHP와 무관한 SF 소설도 있습니다. ^^ » ...
hanjava.net/bluecoin/index.php?pl=442

인형극단 하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임금님, 옷장수, 톰, 엄마, 신하, 병사 (총 6명) 옛날 어느 나라에 사치가 심한 임금님이 살았다
www.skypupa.com/product1_7.htm

2006년 3월 6일 월요일

Web 2.0에서 표준은 한특징일까?

Richard MacManus 아저씨의 최신 글 "Learning from past Web Office mistakes"을 보면 Web Office가 지녀야할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상호호환성을 꼽는다. MS의 OLE같은 것을 Open Standard로 만들고 이를 준수해~


맞는 말이긴 하지만, 이글을 보는 PM팀에서 나올 새로운 요구들을 생각하면 끔찍할 것이다. 음.. 생각해보면 HTML, CSS, 그리고 Pixel Image, SVG, Flash 등을 모으면 나름대로 표준이 될지도 모르겠다. ^^

표준을 정하든지 안정하든지 사용자가 많이 쓰는 제품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지 않을까나?

2006년 3월 3일 금요일

QA와 버그에 관한 잡생각..

QA의 목적이 뭘까? '버그를 발견하는 것이다.'라고 단순히 말할 수 있을까요?

원래 담당자 분인 'A모'님께서 보내주시는 버그는 항상 버그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보내주십니다. 그리고 글 본문에서도 항상 '발생합니다.' '실행됩니다.'등의 존칭어를 사용해주십니다.

반면에, 전 담당자였던 'B모'님은 버그 재현보다는 버그 발생자체만을 강조해서 보냅니다. 본문에서도 '생성', '저장', '나타나야 함'같은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합니다. 게다가, 버그 발생파일의 케이스가 아니라 발생된 파일 통째로 보내버립니다.


단순한 차이 같지만... 이런 차이점이야 말로 진정한 QA가 누군지를 가려주는게 아닐런지 .. 제멋대로 생각하기 였습니다.

Mashups: who's really in control?

ZDnet에 "Mashups: who's really in control? - posted by Richard MacManus @ 1:48 am"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Mashup 생태계에서는 '누가 컨트롤을 가지고 있는가?'를 묻고서는 '데이타의 소유자가 갇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이글이 나오게된 결정적인 사건은 온라인 마켓인 craigslist가 Oodle에서 더이상 RSS feed를 가지고 가지 못하게 막은데서 발생하였습니다.

명목사의 이유로는 Oodle에서 craigslist의 RSS feed를 스크랩해갈 때 craiglist의 웹사이트가 매우 느려지는 점과 명시적으로 허용하지 않았다는 점등을 들었는데요. 재미있는 점은 Housing.com의 RSS feed 스크랩은 허용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결론을 나타내자면.. 'Web 2.0의 생태계는 다음과 같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Web 2.0의 Echo system

2006년 3월 2일 목요일

버그를 발견했다...

3일동안 원인을 몰라서 디버깅을 돌리면서 이리 저리 돌리며 따라갔다.



왠걸.. 전임자 분께서 친절하게 버그 XXXX를 수정했다면서 올린 코드가 원인이었다. 그것도 나!가!기! 직전에..

'ㅡㅡ;; 일부러 심어놓은 것이 아닐까????'

[예병일의 경제노트] 예수님이 어부들을 제자로 선택한 이유... 리더십과 결단력

예수님이 왜 예루살렘에 산재했던 탁월한 지식층 엘리트들이 아닌, 어부들을 제자로 선택하셨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나의 생각으로는 그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어부들의 결단력 때문이 아니었나 한다.

그들은 밤새 인내력 있게 기다릴 줄 알았고, 이때다 하고 판단이 되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물을 잡아 당기는 결단력의 사람들이었다.
해양학자들은 어떻게 고기를 잡는가에 대해 호텔에서 세미나를 하는 사람들이지만, 어부들은 검푸른 파도 위로 달려나가 구슬땀을 흘리면서 고기들과 직접 온몸으로 부딪치는 행동하는 자들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이런 야성미 넘치는 제자들을 통해서 그 극심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단시일 내에 로마제국 구석구석으로 번져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한홍의 '거인들의 발자국' 중에서 (비전과리더십, 214p)


그래도 복음전파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은 당시 최고의 지식층 엘리트 중의 한명이었던 '바울'이 아닐까요? ^^;;;;;;

2006년 3월 1일 수요일

grease monkey

유겸애비 님의 'Firefox extension 소개' 중에 grease monkey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http://endic.naver.com/endic.naver?docid=504050&rd=s)

※ 그나저나 grease monkey 사용법은 알겠는데 Script 작성 쉽게 한글로 되어있는 곳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