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점: 지루한 영화. 정신 사나운 영화. 대사도 제대로 들리지 않던 영화.
좋은 점: 사운드트랙. 송강호의 매력적인 연기. 만화 스타일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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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점 준다면 한.... 2점 ★★
오늘의 교훈: 광고 믿고 영화보지말자!!
탑 네비게이션
블로그 관리 화면의 탑 네비게이션 부분이 변경되었는데요. 변경된 탑네비게이션은 두 동작으로 이루어집니다.
최상위 메뉴의 mouseover 이벤트에 하위메뉴를 펼친다면 마우스 이동과 동시에 하위 메뉴를 클릭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는 이전 메뉴처럼 스킨을 클릭했을 때 스킨 선택 메뉴로 바로 이동한다면 사용자가 한번 더 클릭하게 되는 동작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목록에서의 공개여부 버튼
글 목록에서 공개여부와 관련된 버튼들이 추가되었는데요. 처음쓰는 사용자들의 경우 이 아이콘들을 처음보았을 때 이 버튼들이 어떠한 역할을 한다고 명시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img 아이콘이라면 alt에 설명을 넣으면 되겠지만, button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울 것 같더군요.
상단 또는 하단의 여백 부분에 공개여부라고 설졍하는 내용을 포함하면 어떨까요?
이번 포스팅은 리뷰라기 보다는 미션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
저의 센터설정입니다.
개선(또는 추가)했으면 좋은 점들
1. 센터 설정 버튼의 이동. 센터 설정이 프로필 우측 영역(div#tmpCenterPanel)의 하단에 포함되어 있는데요. 센터 패널을 여럿 설정하는 경우 최하단에 위치하여서 설정을 변경하는게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프로필 영역으로 옮기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자주 변경되는 속성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2. 유입경로의 경우 실시간 로그를 보여주는 패널이 있습니다. 실시간로그가 과연 사용자에게 유용할 지는 모르겠는데요. 대신에 하루 단위로 유입경로가 가장 많은 곳을 보여주는 게 더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령 자신이 올린 글이 어떤 검색엔진이나 유명블로거(?)의 링크가 걸려서 갑자기 트랙백이 올라갔다면, 어디에서 왔을까 하는 궁금한 점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지 않을까요?
3. 티스토리 이벤트와 공지사항에 중복된 글이 있는데 방향을 잡아서 공지사항과 이벤트를 분리하는 것은 어떨까요? 티스토리 이벤트를 삭제하고 공지사항으로 합쳐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
미남이님의 블로그에서 서울서체인, 서울한강체와 서울남산체를 소개하는 포스트를 보았습니다.
음.. 좋군요 ^^. 서울색이라는 항목도 있습니다.
http://design.seoul.go.kr/policy/data_view.php
출처
사이드바와 하단 설정창에 대해서 가장 큰 불만은 작다는 불만이 가장 큽니다.
일단 각 기능의 배치는 기능상으로 적절히 분류되었습니다.
파일첨부
기존의 파일첨부 기능의 경우 파일첨부 영역에서 파일 업로드 버튼을 클릭한 다음① 삽입된 결과가 나오는 리스트에서 파일을 선택한 다음② 삽입될 위치를 선택한 후③ 삽입버튼을 눌러서 삽입④합니다.
개편된 기능의 경우 사진을 입력하는 위치에 커서가 있는 상태에서 툴바 위의 사진을 클릭①한 다음에 이미지를 업로드한 다음②에 바로 삽입③되기 때문에 동작을 한 단계 줄이는 기능을 하게 됩니다.
레이아웃이 조금 깨졌습니다.
삽입된 이미지는 리스트에서 x자 버튼을 눌러서 쉽게 삭제되며 해당 리스트는 에디터의 이미자와 연동되게 됩니다. 미흡한 기능 중 하나가 삭제 시 스타일(text-align: center가 적용된 p 태그)이 남는 문제가 있네요.
이미지 삽입 시 흥미로운 기능 중 하나는 전체 원본 사이즈로 저장 기능입니다. 큰 사진을 임의로 축소시키지 않고 저장하기 때문에 이미지의 원본 느낌을 잘 살려서 넣을 수 있다는 것도 눈에 띄는군요.
(걱정되는 점은 안그래도 가끔씩 느린 티스토리가 더 느려질까 걱정은 됩니다;;;)
베이징 천단에서의 사진입니다.
태그
태그의 경우에는 기존 사용성 고려가 안되어 있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를 사용하여 이 때까지는 쉽게 넣었는데 ','를 빼시는 것은 이해가 좀 가지 않는군요.
공개설정
공개설정 부분의 경우 저장 전에 항상 사용하던 기능이었는데요. 저장하기 전에 태그, 트랙백, 공개설정 등을 항상 누른 후 저장하기를 눌러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저장하기 전에 한 번에 설정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이드바
사이드 바의 경우 폭을 좀 더 줄여서 이단으로 만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작성중인 글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의 내용이 조금 더 줄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사이드 바를 활용해보지는 못해서 크게 어려움을 느껴보지는 못했습니다.
책이나 인물 등을 검색할 때 DB에서 검색 후 리턴되는 결과가 매우 빠르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책의 경우는 아직 많은 책이 등록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책 검색 결과로 나오는 리스트가 팝업 창의 크기를 넘어서는 경우 닫기 버튼이 밀려서 보이지를 않는 버그가 있군요.
버그
파이어폭스에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서 스크롤 바가 이동합니다.
Enter 키가 입력될 때마다 <br>부분을 <p>태그로 감싸주면서 focus를 잃어버렸다 다시 주면서 발생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만... (코드를 분석해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_-;;;;)
그리고, 커서가 첫 번재 위치에 있는 경우 스페이스를 누를 때 가끔씩 스페이스 동작이 사라지는군요. 명확한 케이스를 잡지는 못했습니다.
좌측정렬 되어있는 문장의 마지막에 커서를 위치하고 delete키를 눌렀을 때 아래 줄이 중앙정렬(p태그가 center로 align)인 경우 좌측 정렬이 중앙 정렬로 변경이 됩니다.
Trex를 wikipedia로

__UNDO_COUNT)까지 복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