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30일 수요일

ASDT(Action Script Development Tool)가 다시 살아났네요.

ASDT가 0.0.8 빌드 이후로 문을 닫은 줄 알았습니다만, 다시 살아났네요.
참고로, ASDT는 ActionScript 2를 Eclipse에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sourceforge.net에는 0.0.8이 가장 최신 빌드로 나와있습니다만, 테스트릴리즈에 들어가보시면 0.0.9버전까지 나와있습니다. 이번 0.0.9의 가장 큰 특징은 아마도 MTASC를 내장했다는 점이겠네요. 이전에는 MTASC 같은 빌드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를 해야했으나 0.0.9로 오면서 ASDT만 설치하면 ActionScript 프로그램을 바로 프로그래밍해서 빌드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또하나 기분 좋은 소식은 ASDT에서는 AS3를 지원할 계획을 포함하고 있다고 하네요.
참고, MTASC가 ActionScript2까지 지원하고 AS3를 지원하지는 않고 haXe.org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haXe를 사용해서 Flash export 지원됩니다.

ASDT를 사용해서 Flash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먼저 File> New > New ActionScript Project 를 사용해서 ActionScript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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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rc폴더에서 as파일을 만들어서 프로그램을 작성한 다음에 Run > Run... 을 사용해서 Run 다이얼로그를 띄운 다음에 AS Standalone Player에서 새 프로그램을 생성하고, main 함수를 선언한 as 클래스를 지정해주고 Run을 누르면 bin폴더에 swf파일이 생성됩니다.

P.S.1  Flash ActionScript 2.0의 API를 이용해서 Java의 Graphics 클래스를 만든 분이 있더군요.
P.S.2  Flash ActionScript 2.0 API 주소
P.S.3  _root는 root MovieClip에 대한 참조를 지정하거나 반환합니다. _root를 사용해서 MovieClip을 생성할 수 있더군요. (ActionScript 1.0)

2007년 5월 29일 화요일

정기검진 결과... ^^;;;

정기검진 결과, 모두 정상이라고 하시더군요. 하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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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게도 과체중이랍니다 ㅠㅠ.
새해들어 살빼기를 목표로 해서 5kg를 뺐는데, 아직 5kg은 더 빼야 된다네요 흑~

이미지 출처: Peggy님의 고양이 이미지 in Flickr

2007년 5월 26일 토요일

발언을 듣는것과 읽는 것의 차이?

N사의 뉴스를 보다보니 문화일보에서 '盧 “정말 필요한 배일까” 발언 논란'이라는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해군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진수식에서 “정말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것이냐 곰곰이 생각도 해보았다”면서 “우리가 언제까지 북한하고만 아옹다옹하고 있을 일은 아니지 않으냐”고 말했다.

기사의 첫 문단을 보면 "세종대왕함이 필요없다."라는 말로 들립니다. 그러나, 실제 원문을 보면,
정말 이 좋은 배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냐 곰곰히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북한하고만 아웅다웅하고 있을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장차 저는 동북아시아의 질서가 화해와 협력 그리고 통합의 질서로 나 아 가리 라고 믿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질서가 그와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동북아시아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으리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 동북아시아의 멈추지 않는 군비경쟁이 있기 때문에 우리도 구경만 하고 있을수는 없다는 것이죠
북한하고만의 경쟁이 아니라 동북아시아 경쟁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의미더군요.


글에도 어휘에 따라 차이가 많지만, 말도 뉘앙스에 따라 참 차이가 많다는 생각이 들게하는군요.
아마도, 이글을 쓴 문화일보의 이미숙 기자는 연설을 안듣고 자기 읽고 싶은 내용만 골라 읽었나 보군요.

출처:
  盧 “정말 필요한 배일까” 발언 논란
  [연설]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진수식

2007년 5월 25일 금요일

Slider의 부분이름을 뭐라 부를까요?

Slider를 만들 일이 있어서 js로 만들던 도중에 짓기가 어려워서 Java의 JSlider의 API문서를 좀 뒤져봤습니다.
Java로 프로그래밍할 때는 별생각 없이 사용했는데, 다양한 부분으로 구성이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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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슬라이더의 값을 설정하는 버튼을 knob(손잡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값의 구간을 표시하는 부분을 track이라고 하구요.  아래 쪽의 값부분을 나타내는 선들은 tick이라고 합니다. (선 중에서 큰단위를 나타내는 긴 선은 major tick, 작은 선은 minor tick이라고 합니다.) 값을 표시해주는 부부은 label이라고 하구요.

상당히 공돌이틱한 포스트가 되어버렸지만, 변수이름 짓는것도 프로그래밍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니 알아두시면 좋겠죠? ^^

출처: JSlider(Java Platform SE6)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검색엔진에 최적화하기

검색엔진에 최적화시키기 위한 방법(How To Design A Search Engine Friendly Website)이라는 글이 올라왔네요.

1. Search Engine Friendly Pages
검색 엔진이 필요로 하는 속성들을 고려하여서 페이지를 작성합니다. Title, Description, Keyword, Alt 태그같은 속성을 사용합니다. 페이지 내부에서 출력을 위해 사용되는 javascript 사용을 자제합니다.

TIPS:
  • table을 사용하는 경우 페이지를 단순하게 사용합니다.
  • frame을 사용하는 것을 피합니다.
  • grphic요소를 사용해야할 경우 꼭 사용해야하는지를 한번 더 생각해봅니다. 만약, 사용해야한다면, alt태그를 사용하는 것과 내용에 관련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 이미지를 사용하는 경우 이미지 앞에 페이지의 내용을 배치하거나 텍스트 사이에 이미지가 배치되게 합니다.
2. Keywords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디자인할 때, 10~15개의 키워드를 생성합니다. (Wordtracker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Content
검색엔진은 페이지의 body를 분석해서 키워드와 문구를 생성하기 때문에, text body안의 핵심 키워드에 대해서 heading 태그를 사용하거나 boldhyperlink를 사용해서 강조해줍니다.

4. Page Title
페이지의 타이틀도 페이지를 나타내는 핵심 키워드로 사용되기 때문에 선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검색엔진에서는 페이지의 타이틀에 제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9개를 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5. Page Description
페이지를 묘사하는 META Description 태그도 중요합니다. 사용자가 검색엔진으로 검색을 했을 때, 나오는 내용이므로 여기에 주의를 해서 작성을하고, 20~25개의 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글과, 사용자가 페이지를 보지 않더라도 내용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6. Graphics
Graphic을 사용할 때는 Graphic과 관련있는 alt를 사용해서 어떠한 Graphic인지를 나타내주고, text:image의 비율이 70:30안에서 유지되어야 합니다.

7. Site Map
Site Map은 검색엔진이 웹사이트에서 어떠한 페이지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웹사이트 설계 시 고려해야할 중요한 사항 중 하나입니다.

8. Navigation Links
네비게이션 링크들이 플래시나 팝업같이 복잡하게 구성이 될 경우, 검색엔진은 현재의 페이지에서 어디로 가야되는지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복잡한 구성이 아닌 하이퍼링크텍스트 기반의 네비게이션을 생성해 주는게 좋습니다.

출처 : How To Design A Search Engine Friendly Website via reddit.com

일본 프로야구 구단의 모기업

전에, 야근하면서 식사를 하다가 일본 프로야구 팀명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승엽 선수의 경기가 있었거든요.

그 때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요미우리가 모기업인지? 연고지인지? 얘기가 나왔었습니다.
만약, 요미우리가 연고지라면 '한신 타이거스'의 한신은 연고지인가?
'한신 타이거스'의 한신이 모기업이라면 '히로시마 도요카프'의 히로시마는 뭐지? -_-;;;

주말에 시간이 남아서 잠시 검색을 해봤습니다.
일단, 일본의 프로야구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로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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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리그
  • 요미우리 자이언츠 - 도쿄를 연고지로 하고 있고, 요미우리 신문사 소유
  • 한신 타이거스 -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한신철도 소유(한신 타이거스의 모기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구글에서 검색했습니다.)
  • 주니치 드래곤즈 - 아이치현 나고야시 모기업은 주니치 신문사에서 소유
  • 히로시마 도요카프 -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를 연고지로하며, 시민구단 (검색하다보니 Naver지식in의 geperensis 님이 도요(동양방직)에서 인수하여 운영 중이란 글을 올리셨더군요.)
  • 야쿠르트 스왈로스 - 도쿄도를 연고지로 합니다. 모기업은 식품·음료회사인 일본 야쿠르트입니다. (한국야쿠르트는 일본야쿠르트와의 합작회사라고 하네요)
  •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를 연고지로 하고 다이요어업을 모기업으로 했다가, 방송국인 TBS에서 인수. 여기서 앞에 붙는 요코하마는 기업명이 아닌 지역명을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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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리그
  • 지바 롯데 마린즈 - 도쿄 인근 지바현 지바시를 연고로 하고 있으며, 마이니치 신문에 의해 1949년 창단, 1969년 롯데가 인수
  •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스 - 삿포로가 연고지, 식품회사인 니혼햄이 모기업
  •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후쿠오카가 연고지이고, 슈퍼마켓 체인회사인 다이에가 구단을 1989년에 인수 했었고, 2005년에 소프트뱅크로 넘어갔다.
  • 오릭스 버팔로즈 - '긴테쓰 철도'가 운영하던 긴테쓰 버팔로즈와 오릭스 블루웨이브가 합병하여 만들어진 구단를 모기업으로 하며 오사카시를 연고지로 두었었다. (현재의 모기업은 모르겠네요. -_-;;)
  •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 센다이를 연고지로하고, 인터넷 쇼핑몰 라쿠텐을 모기업으로 하고 있다.
  • 세이부 라이온즈 - 도쿄 인근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를 연고, 민간 철도회사인 세이부 그룹에서 운영

출처 :

이미지 출처 : Nippon Professional Baseball

P.S. 일본 프로야구팀은 다른 야구팀보다 모기업이 자주 바뀌네요. 궁금증 때문에 찾아서 올린 포스트니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 틀린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수정할께요 ^^;;;;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CSS Hack 사이트

rirublue님이 가르켜 주신 nmind님의 CSS핵 정리도 좋지만, CENTRICLE.COM의 "Will the browser apply the rule(s)?" via Fading Roses & Raging Viruses 도 좋네요. 표 형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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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NTRICLE.COM의 "Will the browser apply the rule(s)?" via Fading Roses & Raging Viruses

P.S. : 그나저나,  Opera 8,9만 적용되는 핵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