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008년 4월 3일 목요일
2008년 4월 2일 수요일
2008년 4월 1일 화요일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프랑크푸르트 콘티넨탈 호텔(싱글 룸)
스페인 여행 갔을 때 묶었던 프랑크푸르트의 콘티넨탈 호텔 사진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관련 링크:
- 싱글룸이였구요.
- 비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매우 저렴하였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서)
- 프랑크푸르트 역 부근에 있어서 찾아가기 매우 쉽습니다.
- 시설 수준은 보통이구요.
- 갔을 때(9/27/2007)는 외부 공사중이여서 전망은 별로 였습니다.
- TV는 있으나 시청 시 요금이 부과됩니다.
- 조식 제공이었는데 새벽에 도착해서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식사류 평가는 높더군요)
보이기에는 허접이라도 나름 푹신한 침대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2007년 10월 22일 월요일
Barcelona TV의 아나운서?
Mercè 2007 행사 중계를 하고 있던 Barcelona TV 입니다.
아나운서가 생중계를 하고 있길래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었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TV 카메라 돌고 있었을 건데.. 미친짓을 했다는 생각이 =_=;;;)

외국이라서 존재가 들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참 뻘짓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아나운서가 생중계를 하고 있길래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었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TV 카메라 돌고 있었을 건데.. 미친짓을 했다는 생각이 =_=;;;)
외국이라서 존재가 들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참 뻘짓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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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7 Portes - 먹물빠에야
바르셀로나 떠나기 전에 시장에서 파는 빵이나 패스트푸드 또는 슈퍼마켓의 빵이 아닌 맛난 음식을 한 번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7 Portes (민박집 주인 아저씨께서 강추하시더군요.)에 들렀습니다.

3시가 넘어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분정도를 기다렸습니다. (8시 출발하는 비행기였으니 가슴 많이 졸였죠 -_-);

가게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게의 전통답게 빈곤한 저의 지갑의 한도를 뛰어넘는 고급 레스토랑이더군요.
식사 전에 요리 따로 식사, 식사 후 디저트 따로 물 또는 음료수 따로 해서 기본으로 40유로 정도는 생각해야되겠더군요.
(그나마 가장 싼 요리가 먹물 빠에야-15유로였습니다. )

드디어 나온 먹물 빠에야!! 처음 먹을 때는 달콤하면서도 짠맛이 어우러진데다 부드럽게 씹히는 오징어 살은 가히.. 뭐랄까요.
오징어 특유의 질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더군요. 생긴 것은 좀.. 지저분하게 생겼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한 냄비에 두 접시 정도 나오는데 양은 상당히 많습니다. 두 번째 접시를 비울 때 쯤되니까 배부르면서도 짠맛이 강하더군요. 그래도.... 이 가격대의 레스토랑은 아마 올해안에 다시 갈일은 없겠죠. -_-;;;;;
여튼 바르셀로나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혼자가시지는 말구요!!!
3시가 넘어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분정도를 기다렸습니다. (8시 출발하는 비행기였으니 가슴 많이 졸였죠 -_-);
가게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게의 전통답게 빈곤한 저의 지갑의 한도를 뛰어넘는 고급 레스토랑이더군요.
식사 전에 요리 따로 식사, 식사 후 디저트 따로 물 또는 음료수 따로 해서 기본으로 40유로 정도는 생각해야되겠더군요.
(그나마 가장 싼 요리가 먹물 빠에야-15유로였습니다. )
드디어 나온 먹물 빠에야!! 처음 먹을 때는 달콤하면서도 짠맛이 어우러진데다 부드럽게 씹히는 오징어 살은 가히.. 뭐랄까요.
오징어 특유의 질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더군요. 생긴 것은 좀.. 지저분하게 생겼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한 냄비에 두 접시 정도 나오는데 양은 상당히 많습니다. 두 번째 접시를 비울 때 쯤되니까 배부르면서도 짠맛이 강하더군요. 그래도.... 이 가격대의 레스토랑은 아마 올해안에 다시 갈일은 없겠죠. -_-;;;;;
여튼 바르셀로나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혼자가시지는 말구요!!!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그라나다의 길냥이들
바르셀로나에서는 보지를 못했었는데 그라나다에는 길냥이들이 많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만...... 역시 줌렌즈 없이는 무리군요 ^^;;; istDS + 18~55mm 번들입니다.
처음 만난 길냥이는 보자말자 방향을 틀더군요. "난 너같은애 싫어~!"
두 번째로 만난 길냥이는 사진 찍던 말던 개의치 않더군요. 쓰다듬으면 부비부비 모드로 ~ ^^
왠지 자세가 나 좀 쓰다듬고가봐~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세 번째로 만난 이 분은 사진기를 들이대자말자 얼굴이 변하더군요. "아쒸 재수없어~ "
그러고선, 유연한 몸매로 길 가던 중 뒷다리로 얼굴을 긁는 중....... (멍멍이들이 자주 하는 행동 아니던가요? ^^;;;;;)
한바탕 긁은 다음에는 "빨리 가버려~"하면서 물만 한참을 먹더군요.
마지막으로 만났던 이 분도 매섭게 째려보시더군요. "뭘보니~~~"
역시.. 길냥이 찍으려면 줌 렌즈를 !!!!!
만...... 역시 줌렌즈 없이는 무리군요 ^^;;; istDS + 18~55mm 번들입니다.
왠지 자세가 나 좀 쓰다듬고가봐~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역시.. 길냥이 찍으려면 줌 렌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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