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크롭만해서 올렸습니다. 비가 왔다갔다해서 그렇게 화질이 좋지는 않네요.
2008년 6월 9일 월요일
2008년 5월 25일 일요일
사색하는 고양이 leyley님의 "쌈지 이벤트"에 놀러(?)갔었습니다.
구경하고 아이템 몇 개 건져왔죠.
아쉽게도 마음에 들었던 수첩은 번져있어서 따로 구매는 못했는데요.
다음에는 구매할 수 있기를 나름 기대합니다. ^^

링크 - 레이님의 사색하는 고양이 블로그~
아쉽게도 마음에 들었던 수첩은 번져있어서 따로 구매는 못했는데요.
다음에는 구매할 수 있기를 나름 기대합니다. ^^
링크 - 레이님의 사색하는 고양이 블로그~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처음으로 낚다.
팀에서 워크샵을 갔었을 때(아마 3주전으로 기억합니다;;;) 낚은 유일한 고기입니다. 30만원 들여서 빌린 낚시배에서 11명이서 제대로 잡은 한마리!! (사실 한 마리 더 잡혔는데요. 회치니까 딱 10점 나오더군요. 아가미에 걸려서 올라온 지나가다 낚인 물고기였죠 -_-b;;; )
사진은 Y모님의 사진입니다. ;;;
P.S. > 낚시 배 선장님 얘기로는 배낚시를 하려면 새벽에 가야 한답니다. 이 시간에 고기들이 먹이 찾으러 가기 때문에 이 시간 외에는 배낚시해도 낚지 못한다고 하네요. 고로, 오후에 가봤자 못잡는다는 얘기를 들었었죠;;;
2008년 4월 9일 수요일
대한항공에서 상파울루 취항한다고 하는군요~
드디어 남미 직항(?)이 생기기는 했는데 돌아올 때 걸리는 시간이 이틀이군요;;;;
(직항은 아니네요. 로스엔젤레스 경유니.. 그래도 같은 비행기겠죠? )
오~ 중요한 사실 하나 발견했습니다. 마일리지 공제표에 남미가 추가되었습니다. ^^
십만 마일 모아두면 남미를 갈 수 있군요 (십사만 마일이면 세계 일주를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매력있다고는 느껴지지 않지만... ㅋㅋ)
출처: 대한항공, 이미지 및 캡쳐한 내용은 대한항공 사이트의 내용을 캡쳐한 내용입니다. => 저작권은 대한항공에 있습니다.
2008년 4월 7일 월요일
2008년 4월 6일 일요일
2008년 4월 3일 목요일
2008년 4월 2일 수요일
2008년 4월 1일 화요일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Lombok
Bali에 놀러갔을 때, 샀던 DK Series의 Bali &Lombok 책..
문득, 그 책의 붉게 물든 석양이 생각이 났습니다. 따뜻한 날씨의 석양을 보고 싶어집니다.

이미지 출처: Flick의 Kelly Cheng님의 사진입니다.
※ 회사 그만두고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휴~
※※ Lombok은 Bali 옆의 섬입니다. Bali에서 배타고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문득, 그 책의 붉게 물든 석양이 생각이 났습니다. 따뜻한 날씨의 석양을 보고 싶어집니다.
이미지 출처: Flick의 Kelly Cheng님의 사진입니다.
※ 회사 그만두고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휴~
※※ Lombok은 Bali 옆의 섬입니다. Bali에서 배타고 가야된다고 하더군요.
2008년 2월 25일 월요일
정광수의 돈까스가게
류난님의 '저도 다녀왔습니다. 망원동 정광수의 돈까스가게' 포스트에 나와있던 정광수의 돈까스가게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류난님의 포스트대로 마포구청역에서 내려서 찾아갔었는데요. 불행히도 세 팀이 먼저 와있어서 부근 술집에서 식사 전에 간단히 칵테일 소주를 먹었습니다. (7시 정도에 도착했었는데요. 예약하고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02)336-8919)

1시간 정도 있다가, 마지막 손님으로 먹게되었는데요. ^^

식사의 시작으로 먼저 크림스프가 나옵니다. 다인님의 말씀대로 '근성의 스프'더군요. 조미료 맛은 전혀 안나고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맛의 스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돈까스(안심, 등심)에 샐러드와 국이 나왔는데요. 가격이 5,000원 밖에 안됨에도 불구하고 튀김옷이 고기에 잘 달라붙어있는 상급의 돈까스가 나왔구요. 고기를 씹을 때의 육즙과 소스의 달달함이 어울리더군요.
맛있다는 느낌과 얘기하면서 먹을 수 있는 가게의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디저트로 나온 팝콘과 녹차. 차도 티팩의 차는 아닌 것 같았구요. 팝콘도 깔끔한 맛이 고기를 먹고난 뒷 느낌을 개운하게 하더군요.
전반적으로 별 5개는 주고 싶은 가게입니다. 특히 친절함에서 높이 쳐주고 싶구요.
1시간 정도 있다가, 마지막 손님으로 먹게되었는데요. ^^
식사의 시작으로 먼저 크림스프가 나옵니다. 다인님의 말씀대로 '근성의 스프'더군요. 조미료 맛은 전혀 안나고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맛의 스프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돈까스(안심, 등심)에 샐러드와 국이 나왔는데요. 가격이 5,000원 밖에 안됨에도 불구하고 튀김옷이 고기에 잘 달라붙어있는 상급의 돈까스가 나왔구요. 고기를 씹을 때의 육즙과 소스의 달달함이 어울리더군요.
맛있다는 느낌과 얘기하면서 먹을 수 있는 가게의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별 5개는 주고 싶은 가게입니다. 특히 친절함에서 높이 쳐주고 싶구요.
- 메뉴는 돈가스와 생선가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 가격은 모두 \5,000원 입니다. (카드가 아직 안되기 때문에 현금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주변 거리에 PC방하고 호프집, 음식점 정도 밖에 없더군요. 커피숍 같은 것은 전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 테이블이 4개 밖에 없습니다.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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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수의 돈까스가게
2008년 1월 6일 일요일
프랑크푸르트를 통해서 입국 시 여권에 서명 꼭 하세요!!
작년 9월에 여행갔을 때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한 15분간 붙들려서 영어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등등의 여러 질문을 했었는데... 불법체류자(?) 처럼 바라보는 시선이 상당히 기분이 나빴었는데 알고보니 여권에 서명이 빠져 있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며칠 전 투익 공지사항을 보니 "2008년 부터 여권에 서명이 없는 경우, 입국거부나 2000유로의 벌금을 물어야한다"고 올라왔더군요. 여행 시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투익 - 한국인이 프랑크프르트/뮌헨 입국시 주의사항!!
"얼마 가지고 왔냐?"
"숙소는 어디냐?"
"돌아가는 항공권 좀 보자."
"직업이 뭐냐?"
"숙소는 어디냐?"
"돌아가는 항공권 좀 보자."
"직업이 뭐냐?"
등등의 여러 질문을 했었는데... 불법체류자(?) 처럼 바라보는 시선이 상당히 기분이 나빴었는데 알고보니 여권에 서명이 빠져 있어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며칠 전 투익 공지사항을 보니 "2008년 부터 여권에 서명이 없는 경우, 입국거부나 2000유로의 벌금을 물어야한다"고 올라왔더군요. 여행 시 주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투익 - 한국인이 프랑크프르트/뮌헨 입국시 주의사항!!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프랑크푸르트 콘티넨탈 호텔(싱글 룸)
스페인 여행 갔을 때 묶었던 프랑크푸르트의 콘티넨탈 호텔 사진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관련 링크:
- 싱글룸이였구요.
- 비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매우 저렴하였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서)
- 프랑크푸르트 역 부근에 있어서 찾아가기 매우 쉽습니다.
- 시설 수준은 보통이구요.
- 갔을 때(9/27/2007)는 외부 공사중이여서 전망은 별로 였습니다.
- TV는 있으나 시청 시 요금이 부과됩니다.
- 조식 제공이었는데 새벽에 도착해서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식사류 평가는 높더군요)
보이기에는 허접이라도 나름 푹신한 침대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2007년 10월 22일 월요일
Barcelona TV의 아나운서?
Mercè 2007 행사 중계를 하고 있던 Barcelona TV 입니다.
아나운서가 생중계를 하고 있길래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었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TV 카메라 돌고 있었을 건데.. 미친짓을 했다는 생각이 =_=;;;)

외국이라서 존재가 들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참 뻘짓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아나운서가 생중계를 하고 있길래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었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TV 카메라 돌고 있었을 건데.. 미친짓을 했다는 생각이 =_=;;;)
외국이라서 존재가 들어나지 않는다는 생각에 참 뻘짓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_=;;;;;;;
라벨:
스페인여행,
아나운서,
여행잡담,
Barcelona TV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7 Portes - 먹물빠에야
바르셀로나 떠나기 전에 시장에서 파는 빵이나 패스트푸드 또는 슈퍼마켓의 빵이 아닌 맛난 음식을 한 번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7 Portes (민박집 주인 아저씨께서 강추하시더군요.)에 들렀습니다.

3시가 넘어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분정도를 기다렸습니다. (8시 출발하는 비행기였으니 가슴 많이 졸였죠 -_-);

가게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게의 전통답게 빈곤한 저의 지갑의 한도를 뛰어넘는 고급 레스토랑이더군요.
식사 전에 요리 따로 식사, 식사 후 디저트 따로 물 또는 음료수 따로 해서 기본으로 40유로 정도는 생각해야되겠더군요.
(그나마 가장 싼 요리가 먹물 빠에야-15유로였습니다. )

드디어 나온 먹물 빠에야!! 처음 먹을 때는 달콤하면서도 짠맛이 어우러진데다 부드럽게 씹히는 오징어 살은 가히.. 뭐랄까요.
오징어 특유의 질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더군요. 생긴 것은 좀.. 지저분하게 생겼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한 냄비에 두 접시 정도 나오는데 양은 상당히 많습니다. 두 번째 접시를 비울 때 쯤되니까 배부르면서도 짠맛이 강하더군요. 그래도.... 이 가격대의 레스토랑은 아마 올해안에 다시 갈일은 없겠죠. -_-;;;;;
여튼 바르셀로나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혼자가시지는 말구요!!!
3시가 넘어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40분정도를 기다렸습니다. (8시 출발하는 비행기였으니 가슴 많이 졸였죠 -_-);
가게의 분위기는 오래된 가게의 전통답게 빈곤한 저의 지갑의 한도를 뛰어넘는 고급 레스토랑이더군요.
식사 전에 요리 따로 식사, 식사 후 디저트 따로 물 또는 음료수 따로 해서 기본으로 40유로 정도는 생각해야되겠더군요.
(그나마 가장 싼 요리가 먹물 빠에야-15유로였습니다. )
드디어 나온 먹물 빠에야!! 처음 먹을 때는 달콤하면서도 짠맛이 어우러진데다 부드럽게 씹히는 오징어 살은 가히.. 뭐랄까요.
오징어 특유의 질긴 느낌이 전혀 들지 않더군요. 생긴 것은 좀.. 지저분하게 생겼지만 맛은 일품입니다.
한 냄비에 두 접시 정도 나오는데 양은 상당히 많습니다. 두 번째 접시를 비울 때 쯤되니까 배부르면서도 짠맛이 강하더군요. 그래도.... 이 가격대의 레스토랑은 아마 올해안에 다시 갈일은 없겠죠. -_-;;;;;
여튼 바르셀로나 가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혼자가시지는 말구요!!!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그라나다의 길냥이들
바르셀로나에서는 보지를 못했었는데 그라나다에는 길냥이들이 많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만...... 역시 줌렌즈 없이는 무리군요 ^^;;; istDS + 18~55mm 번들입니다.
처음 만난 길냥이는 보자말자 방향을 틀더군요. "난 너같은애 싫어~!"
두 번째로 만난 길냥이는 사진 찍던 말던 개의치 않더군요. 쓰다듬으면 부비부비 모드로 ~ ^^
왠지 자세가 나 좀 쓰다듬고가봐~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세 번째로 만난 이 분은 사진기를 들이대자말자 얼굴이 변하더군요. "아쒸 재수없어~ "
그러고선, 유연한 몸매로 길 가던 중 뒷다리로 얼굴을 긁는 중....... (멍멍이들이 자주 하는 행동 아니던가요? ^^;;;;;)
한바탕 긁은 다음에는 "빨리 가버려~"하면서 물만 한참을 먹더군요.
마지막으로 만났던 이 분도 매섭게 째려보시더군요. "뭘보니~~~"
역시.. 길냥이 찍으려면 줌 렌즈를 !!!!!
만...... 역시 줌렌즈 없이는 무리군요 ^^;;; istDS + 18~55mm 번들입니다.
왠지 자세가 나 좀 쓰다듬고가봐~ 하는 것 같지 않나요?
역시.. 길냥이 찍으려면 줌 렌즈를 !!!!!
Priority Pass Card
비행기 출발 시간 전까지 또는 비행기를 갈아탈 때 시간이 남는 경우, 라운지를 이용하면 상당히 편리하더군요.
제가 가본 곳은 인천국제공항의 KAL 라운지와 바르셀로나 공항의 Salida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푹신한 쇼파, 유무선 인터넷에 음료수와 과자 정도를 제공하고 있고 각각의 라운지에 따라서는 침실 또는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가입하는 방법은 Priority Pass Card에 직접가입하거나 플래티넘 카드에서 혜택으로 주는 것 같습니다.
Priority Pass Card에 직접가입하는 경우에는 종류에 따라서 방문 시 비용 청구, 무료횟수 제한, 동반자 금액 청구 등의 제한 폭이 다르더군요.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에도 본인은 무료인데 동반자에 대해서는 금액을 따로 청구하는 카드들도 있으니 주의해서 신청을 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KAL 라운지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었는데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는 라운지를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경우 터미널이 1,2로 나뉘어져 있고 터미널 안에서도 A,B,C,D,E 게이트가 나위어져 있더군요. 아시아나 항공이 도착하는 1터미널의 B게이트에서는 라운지가 루프트한자의 라운지 밖에 없더군요.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의 루프트한자나 아시아나 등의 항공사 라운지는 Priority Pass Card에서 지원이 안되는 것 같더군요. 반대로 스카이 팀에 속해있는 대한항공의 KAL 라운지나 KLM, 델타항공, 알리탈리아 항공사 부근에 대부분 라운지가 있더군요. Priority Pass Card를 이용하실 생각이라면 스카이팀의 항공사를 이용하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본인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 Priority Pass Card를 이용할 때는 항공권과 Priority Pass Card를 확인합니다.
※※※ 공항에서 물이나 간단한 음식을 사먹는 비용을 생각한다면 Priority Pass Card가 지원되는 플래티넘 카드로 지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a
※※※※ 인천공항의 KAL 라운지에서는 과일도 제공이 됩니다. -_-b
관련 링크: Priority Pass Card(한국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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