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모든일에 대해서 의욕을 상실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포기하렵니다.
바꿀수도 바꾸려고 하지도 않는다면 포기해야죠.
※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마음편히 살기로 했습니다. (-_-b)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2007년 11월 25일 일요일
프랑크푸르트 콘티넨탈 호텔(싱글 룸)
스페인 여행 갔을 때 묶었던 프랑크푸르트의 콘티넨탈 호텔 사진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관련 링크:
- 싱글룸이였구요.
- 비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매우 저렴하였습니다. (다른 호텔에 비해서)
- 프랑크푸르트 역 부근에 있어서 찾아가기 매우 쉽습니다.
- 시설 수준은 보통이구요.
- 갔을 때(9/27/2007)는 외부 공사중이여서 전망은 별로 였습니다.
- TV는 있으나 시청 시 요금이 부과됩니다.
- 조식 제공이었는데 새벽에 도착해서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식사류 평가는 높더군요)
보이기에는 허접이라도 나름 푹신한 침대입니다.
바깥 외벽 공사하느라 비계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많이 어둡더군요.
왼쪽 편 사진의 오른쪽 벽에 걸려 있는 청소기처럼 생긴게 헤어 드라이기더군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은 깔끔히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욕조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지만요.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시면 추천할만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역주위만 보고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생각하신다면 또 추천 ^^)
구글에서 검색한 화면입니다.
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포탈지향적 사고방식?
포탈지향적인 사고방식이 어떤게 있을까요?
작은조직, 가벼우면서도 빠른 개발, 성과를 내는 조직.... 쉽지 않은 것 같다. 집중이라는 의미는 공부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투덜투덜투덜....
- 남들이 하는 (잘될 것 같은) 서비스는 우리도 제공해야한다. (이미 늦었다.)
- 그 서비스는 우리가 개발해야한다. (인력 비용은?)
- 문제는 기술력으로 극복해야한다. (뭐.. 기술력으로 극복해야할 수도 있다. 그러나, 기획 또는 디자인에서 반대로 생각하면 쉽게갈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
- 이 사이트에서만 되는 기능 저 사이트에서만 되는 기능을 가져다가 우리는 다 구현해야한다고 주장한다. (저기요... 균형이란게 있지 않을까요?)
작은조직, 가벼우면서도 빠른 개발, 성과를 내는 조직.... 쉽지 않은 것 같다. 집중이라는 의미는 공부뿐만 아니라 서비스에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투덜투덜투덜....
JavaScript의 파라미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Wait till I come!에 Sending Objects as parameters - good or bad?라는 글에서 JavaScript의 파라미터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다루었는데요.
JavaScript의 코드들을 살펴보면 파라미터가 여럿 사용된 코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출처: Wait till I come!의 Sending Objects as parameters - good or bad?
JavaScript의 코드들을 살펴보면 파라미터가 여럿 사용된 코드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function doLayerFloat(id, start, end, direction, speed, fade, whatelse, Iforgot) {이러한 코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 함수를 호출할 때 파라미터의 개수와 순서를 항상 기억해야하는 문제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첫 파라미터를 제외와 마지막 파라미터만 값을 넘겨야 하는 경우 null 또는 ''의 값을 넘겨야 하는 문제점도 있죠.
}
doLayerFloat('myDIV',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default') {이러한 복잡함은 인자를 항상 받아야할 파라미터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배열로 받음으로써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배열을 사용하는 비용은 들겠지만요.)
}
function doLayerFloat(id, props) {※ prototype.js를 사용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 elm = typeof id !== 'string'? id: document.getElementById(id);
for (var i in props) {
}
// 또는 || 연산을 사용하여 디폴트 값을 채워줄 수도 있구요.
props = props || {};
props.start = props.start || 100;
....
}
function doLayerFloat(id, props) {※※ 파라미터가 함께 여러곳에 쓰인다면 Hash가 아닌 의미있는 클래스로 만들어버리는게 바꿔주는게 가장 적당하겠네요. -_-a
var elm = $(id);
props = Object.extend({
start: 100,
...
}, props || {});
}
출처: Wait till I come!의 Sending Objects as parameters - good or bad?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Prototype 1.6.0의 addMethods()에대한 고찰
요즘에 회사에서 JavaScript OOP 주제로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정식버전이 나온 prototype 1.6.0의 상속기능에 대한 주제로 K과장님(실명을 밝혀도 되려나? ^^;;;)께서 발표를 하셨는데 그 때 잘이해가 안되던 Class.addMethods()에 대해서 다시 정리해보게 되었습니다.

※ 본 포스트에 사용된 Animal클래스는 http://prototypejs.org/api/class/addMethods에 나와있는 클래스입니다.
1. firebug를 실행시켜보면 addMethods의 파라미터(source)는 클래스가 넘어오고 properties는 클래스가 가지고 있는 프로퍼티인 클래스 메소드, Function의 메소드와 prototype 등의 배열이 됩니다.
Object.keys(Animal) 을 출력했을 때 다음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2. ancestor: ancestor는 this.superclass && this.superclass.prototype이 되게 됩니다. 이 때 && 연산의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http://prototypejs.org/api/class/addMethods의 Animal 클래스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Animal을 출력했을 때는
그리고, Animal && Animal.prototype의 결과로는 Animal.prototype의 결과 값을 얻었습니다.
(궁금증, 개인적으로는 연산 결과로 logical 연산 값인 true나 false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왜그런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3. for문과 if문의 부분은 $super가 첫 번째 argument로 정의되어 있는 Function을 찾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부모 클래스로부터 자식이 function을 상속받아서 $super로 부모의 메소드를 호출할 수 있는 경우가 되겠죠)
4. 이제 가장 궁금했던 value 부분을 살펴볼 것인데요. 가장 바깥의 Object.extend를 호출하는 부분은 value에 toString과 valueOf 메소드를 추가해주는 코드입니다. Object.extend의 첫 번째 파라미터로 넘겨지는 부분만 따로 때어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
function(m) {
return function()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
)(property).wrap(method),
(이 코드가 어떻게 호출되면 과연 부모의 코드를 호출하게 되는 것일까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_-;;)
5. 먼저, 가장 처음 실행되는 부분만 따로 때서 생각해보면 (function(m){...})(property) 부분은 인터프리터에서 코드가 읽히면서 실행이 되게 되는데요. 인자로 받은 property의 값은 function(m)의 파라미터인 m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
function(m) {
return function()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
)(property)
여기까지 실행된 값은 function ()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됩니다.
6. 이제 마지막으로 wrap메소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메소드로 구성됩니다. 위의 코드의 wrap()이 호출될 때 인자로 넘겨지는 wrapper는 Animal 클래스의 speak 메소드(function ()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가 됩니다.
wrap: function(wrapper) {
// 그리고, __method는 5에서 넘겨지는
// function()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가 되게 됩니다.
var __method = this;
return function() {
// 그리고, 이 부모의 메소드가 첫 번째 인자로 넘어가게 됩니다. $super의 파라미터 위치에
// 부모 메소드가 넘겨지게 됩니다.
return wrapper.apply(this, [__method.bind(this)].concat($A(arguments)));
}
},
7. 그리고, 이 결과 값이 자식의 prototype[property]로 추가되게 됩니다.
P.S. 좀 정신사납게 적은 글입니다만,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전체 코드를 다 본게 아니라서.. 쿨헉~
('' ;;; 언제 다 본 적 있냐고 물으시면 난감합니다.~~)
테스트 출력에 사용한 샘플 파일입니다. (허접이긴 하지만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
※ 3에서 던진 질문의 답을 알아냈습니다. JavaScript에서는 Short-Circuit Evalation 연산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expression1) && (expression2)의 연산에서 앞의 expression1이 false면 뒤의 expression2의 연산을 실행하지 않는 것을 Short-Circuit Evaluation이라 합니다. (시험에도 나왔었던 기억이.. -_-;;;)
Animal && Animal.prototype의 경우에는 Animal이 reference 값이 있으므로 true의 값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때 연산의 결과는 expression1의 값과 상관없이 expression2의 연산의 결과에만 의존하게 되므로 expression2의 연산을 boolean으로 값으로 evaluation하지 않습니다.
※ Wikipedia의 내용을 더 살펴보니 Short-Circuit Evaluation을 실행하는 경우 앞의 expression1이 true인 경우 뒤의 연산을 하지 않는, 즉 마지막 값을 그대로 넘겨주는 언어가 여럿 있군요 ^^
※ 본 포스트에 사용된 Animal클래스는 http://prototypejs.org/api/class/addMethods에 나와있는 클래스입니다.
1. firebug를 실행시켜보면 addMethods의 파라미터(source)는 클래스가 넘어오고 properties는 클래스가 가지고 있는 프로퍼티인 클래스 메소드, Function의 메소드와 prototype 등의 배열이 됩니다.
Object.keys(Animal) 을 출력했을 때 다음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addMethods, superclass, subclasses, prototype, argumentNames, bind,
bindAsEventListener, curry, delay, wrap, methodize, defer
bindAsEventListener, curry, delay, wrap, methodize, defer
2. ancestor: ancestor는 this.superclass && this.superclass.prototype이 되게 됩니다. 이 때 && 연산의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http://prototypejs.org/api/class/addMethods의 Animal 클래스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Animal을 출력했을 때는
function klass() {this.initialize.apply(this, arguments);}
Animal.prototype을 출력했을 때는 ({initialize:(function (name, sound) {this.name = name;this.sound = sound;}),
speak:(function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의 값을 얻었습니다. speak:(function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그리고, Animal && Animal.prototype의 결과로는 Animal.prototype의 결과 값을 얻었습니다.
({initialize:(function (name, sound) {this.name =
name;this.sound = sound;}),
speak:(function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speak:(function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궁금증, 개인적으로는 연산 결과로 logical 연산 값인 true나 false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왜그런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3. for문과 if문의 부분은 $super가 첫 번째 argument로 정의되어 있는 Function을 찾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부모 클래스로부터 자식이 function을 상속받아서 $super로 부모의 메소드를 호출할 수 있는 경우가 되겠죠)
4. 이제 가장 궁금했던 value 부분을 살펴볼 것인데요. 가장 바깥의 Object.extend를 호출하는 부분은 value에 toString과 valueOf 메소드를 추가해주는 코드입니다. Object.extend의 첫 번째 파라미터로 넘겨지는 부분만 따로 때어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
function(m) {
return function()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
)(property).wrap(method),
(이 코드가 어떻게 호출되면 과연 부모의 코드를 호출하게 되는 것일까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_-;;)
5. 먼저, 가장 처음 실행되는 부분만 따로 때서 생각해보면 (function(m){...})(property) 부분은 인터프리터에서 코드가 읽히면서 실행이 되게 되는데요. 인자로 받은 property의 값은 function(m)의 파라미터인 m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Animal.prototype.speak = function ()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이 코드가 for 루프로 들어가게 되면 m의 값이 'speak'로 넘어오게 되고 ancestor[m]은 function ()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이 되게 됩니다. 즉, 실행된 코드는 실행시점에서 받은 파라미터를 넘겨서 Animal의 speak를 호출하게됩니다. (이 값이 나중에 Animal을 상속받는 자식의 메소드로 저장됩니다.)
(
function(m) {
return function()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
)(property)
여기까지 실행된 값은 function () {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됩니다.
6. 이제 마지막으로 wrap메소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메소드로 구성됩니다. 위의 코드의 wrap()이 호출될 때 인자로 넘겨지는 wrapper는 Animal 클래스의 speak 메소드(function () { alert(this.name + " says: " + this.sound + "!"); })가 됩니다.
wrap: function(wrapper) {
// 그리고, __method는 5에서 넘겨지는
// function() {return ancestor[m].apply(this, arguments);}
// 가 되게 됩니다.
var __method = this;
return function() {
// 그리고, 이 부모의 메소드가 첫 번째 인자로 넘어가게 됩니다. $super의 파라미터 위치에
// 부모 메소드가 넘겨지게 됩니다.
return wrapper.apply(this, [__method.bind(this)].concat($A(arguments)));
}
},
7. 그리고, 이 결과 값이 자식의 prototype[property]로 추가되게 됩니다.
P.S. 좀 정신사납게 적은 글입니다만,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전체 코드를 다 본게 아니라서.. 쿨헉~
('' ;;; 언제 다 본 적 있냐고 물으시면 난감합니다.~~)
테스트 출력에 사용한 샘플 파일입니다. (허접이긴 하지만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
※ 3에서 던진 질문의 답을 알아냈습니다. JavaScript에서는 Short-Circuit Evalation 연산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expression1) && (expression2)의 연산에서 앞의 expression1이 false면 뒤의 expression2의 연산을 실행하지 않는 것을 Short-Circuit Evaluation이라 합니다. (시험에도 나왔었던 기억이.. -_-;;;)
Animal && Animal.prototype의 경우에는 Animal이 reference 값이 있으므로 true의 값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 때 연산의 결과는 expression1의 값과 상관없이 expression2의 연산의 결과에만 의존하게 되므로 expression2의 연산을 boolean으로 값으로 evaluation하지 않습니다.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MoniWiki를 사용하다보니...
입력 창 우측 사이드바에 다음의 문구가 눈에 팍~ 뛰었다.

이런 의민가?
이런 의민가?
오우~ 댁같이 MoniWiki 쓰는 사람은 일년이내에 장가갈거야~--;;;; 과연?????? 아직도.. ㅅㄹ구나.. ㅠㅠ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Apache의 Default Host
403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Apache 설치 후 http.conf 파일에 VirtualHost를 설정하여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domain.com 주소가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이것저것 다 설정해보고 동료 분의 http.conf와 비교도 해봤는데 원인을 찾지 못했었는데 방금 '올빼미'님의 도움으로 해결했습니다. 해결방법은...(Virtual Host에서 주소를 찾지 못할 때도 403이 발생하더군요)
'http.conf의 VirtualHost들이 정의되어 있는 리스트에서 디폴트 동작을하는 VirtualHost 정의는 맨 처음에 위치해야 한다'입니다. (As a consequence, the first listed virtual host is the default virtual host.)
NameVirtualHost *관련 링크 : Named-based Virtual Host Support
<VirtualHost *>
ServerName *.domain.tld
DocumentRoot /www/domain
</VirtualHost>
<VirtualHost *>
ServerName www.otherdomain.tld
DocumentRoot /www/otherdomain
</VirtualHost>
라벨:
잡학사전,
Apache,
Default host,
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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