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수 나라
옷장수네 블로그입니다. ^^
레이블이
크레마 디 카페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크레마 디 카페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4월 7일 월요일
크레마 디 카페
저번 주 금욜에
크레마 디 카페
에 갔습니다. (불행히도 레이님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테이블 두 개의 작은 카페였는데 커피가 참 맛있더군요. (사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탄 달달한 커피라서 -_-;;) 파란색의 벽 색깔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는데 폰카라 잘 못나왔군요.
역시... 서브 카메라를 사야 될 운명이란 말인가!!! (지르기 위한 꺼리 찾는 중;;;)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